![]() 이렇다. 머리는 저만큼 색깔이 빠져서 이제 단백질의 노릇한 기운(...)이 나는 흰색으로 변해버렸고... 정신 상태는 소주 세병쯤 마신 저 때의 상황이 계속되는 느낌. # by 오동 | 2005/05/23 12:13 |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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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을 정리하는 데는 ..
by HowTo at 10/12 흐음.. 답답하겠구만 -.. by 샤리 at 08/09 그 기분 약간은 알것같아.. by 샤리 at 06/08 소주병에 꽃혀있는 숟가.. by 샤리 at 05/23 오우 밴드를 시작하시다.. by 폐샤마지끄 at 05/16 이글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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